green&khaki

tkの人間は負の感情に満ちている。負にしか共感の出来ない可哀想な民族だ。そんな奴らと絡まれると損するのはこっち。負け犬は永遠に負け犬なんだ。どんなシチュエーションにおいても負け犬。

세상은 여러가지가 있고

나는 아직 그 것들을 다 만나보지 못했고.
세상은 견딜만큼만의 고통이 오고.
나는 사람들과 함께 살기를 선택했고.
얻은 것은 잊고 잃은 것만 기억하고.
남 섭섭하게 한건 모르고 나 섭섭한것만 알고.
남 허물만 보이고 내 허물은 안보이고.

하 참 마음이 다부지지 못하다는 건 그만큼 좋게좋게 편하게 살아온 증거이고.

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는 분명하고.

그것만이 위안이고.

^^ 결국은 웃을 뿐이고.

Calvin Klein at NYC.

Calvin Klein at NYC.

 사실 이제는 끝났다고 생각했다. 내 안에서의 GD는. 너무 한국활동이 적은 것도 그렇고 앨범을 내도 어디 나오지도 않고 노래만 한다. 재미가 없어.. 재미도 없는데도 왠놈의 구설수는 그리도 많은지. 솔직히 좀 지쳤었다. GD&TOP 앨범 나왔을 때도 그랬고 TONIGHT도, LOVESONG도, 다 너무 좋은 앨범이고 좋은 컨셉이고 좋은 아이들인데 그렇게 금방 들어가나, 도대체 왜 나오는 건가-_- 앨범만 내면 장땡인가 싶은 생각도 많이 했다. 너무 기다려서 더 그랬을까.
 이번 대마초 사건은 진짜 쫌 컸다. 실망도 했다. 본인도 놀라 금방 버렸다지만, 젊은 아티스트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, 하아, 뭐라고 할까. 이건 정말 종지부를 찍었다 싶었다.
…
근데 또 시간이 조금 흐르니 마음이 짠해진다. 정말 상습적으로 피운 것도 아니고, 본인이 직접 나서서 손에 든 것도 아닌데. 너무들 한다 싶기도 하고. 다시 사진 보니 또 뭉클뭉클 하고. 허허. 2월에 설마 지드래곤 없이 빅쇼를 열지는 않을 것 같은데. 만약 지드래곤이 2012 빅쇼로 컴백하면 꼭 보러 가야지. 얼마나 말랐을지, 얼마나 힘들었을지, 그리고 미안한 마음인지 내 두 눈과 귀로 직접 확인하고 싶다. 에휴. 뭔 팬질이 이리 스팩타클한지 원.. 게다가 재미도 없어 T_T
혼자 든 정도 정이라고. 이젠 미운정까지 들었나보다. 지드래곤은 큰 아티스트가 될거여-_- 크허.. 그땐 꼭 TOP이랑 함께했으면~ 하는 마음이긴 허네. 하하.

 사실 이제는 끝났다고 생각했다. 내 안에서의 GD는. 너무 한국활동이 적은 것도 그렇고 앨범을 내도 어디 나오지도 않고 노래만 한다. 재미가 없어.. 재미도 없는데도 왠놈의 구설수는 그리도 많은지. 솔직히 좀 지쳤었다. GD&TOP 앨범 나왔을 때도 그랬고 TONIGHT도, LOVESONG도, 다 너무 좋은 앨범이고 좋은 컨셉이고 좋은 아이들인데 그렇게 금방 들어가나, 도대체 왜 나오는 건가-_- 앨범만 내면 장땡인가 싶은 생각도 많이 했다. 너무 기다려서 더 그랬을까.

 이번 대마초 사건은 진짜 쫌 컸다. 실망도 했다. 본인도 놀라 금방 버렸다지만, 젊은 아티스트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, 하아, 뭐라고 할까. 이건 정말 종지부를 찍었다 싶었다.

근데 또 시간이 조금 흐르니 마음이 짠해진다. 정말 상습적으로 피운 것도 아니고, 본인이 직접 나서서 손에 든 것도 아닌데. 너무들 한다 싶기도 하고. 다시 사진 보니 또 뭉클뭉클 하고. 허허. 2월에 설마 지드래곤 없이 빅쇼를 열지는 않을 것 같은데. 만약 지드래곤이 2012 빅쇼로 컴백하면 꼭 보러 가야지. 얼마나 말랐을지, 얼마나 힘들었을지, 그리고 미안한 마음인지 내 두 눈과 귀로 직접 확인하고 싶다. 에휴. 뭔 팬질이 이리 스팩타클한지 원.. 게다가 재미도 없어 T_T

혼자 든 정도 정이라고. 이젠 미운정까지 들었나보다. 지드래곤은 큰 아티스트가 될거여-_- 크허.. 그땐 꼭 TOP이랑 함께했으면~ 하는 마음이긴 허네. 하하.

투표 다녀왔다. 인 to the 증! 헤헤. 집 근처라 학교 끝나고 바로 여권들고 달려가 투표했다. 내 동네는 서울시장과 서울시의원을 한 명 더 뽑아야해서 두 장 투표. 
 우려했던 것 보다 도장인주가 빨리 말라 안도했다 ^^ 우히히

투표 다녀왔다. 인 to the 증! 헤헤. 집 근처라 학교 끝나고 바로 여권들고 달려가 투표했다. 내 동네는 서울시장과 서울시의원을 한 명 더 뽑아야해서 두 장 투표.
우려했던 것 보다 도장인주가 빨리 말라 안도했다 ^^ 우히히

옆집 마당의 감나무에 감이 빠알갛게 잘도 익어간다 ^^ 가을도 깊어가고 감도 깊어가고.. 나도 좀 깊어져야 할텐데.

옆집 마당의 감나무에 감이 빠알갛게 잘도 익어간다 ^^ 가을도 깊어가고 감도 깊어가고.. 나도 좀 깊어져야 할텐데.

첫 글!

텀블러라고 읽으면 되나? 이게 블로그인지 오늘 처음 알았다. 예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! 좋다. 이걸로 나도 블로그나 다시 시작해볼까? ^^